어프로치샷 잘하는법!! 어프로치자세부터~ 골프 초급자들의 경우 드라이버와 아이언샷에 큰 비중을 두고 연습을 하지만... 단계를 밟아 올라갈수록 숏게임에 쏟는 시간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 프로선수들의 경우를 보면 어프로치샷과 같은 숏게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죠. 퍼팅 포함해서요~ 그린을 10~20미터 앞두고 어프로치 미스샷이 발생하면 볼이 가지도 않고 한발자국 앞에 그대로 있거나, 그린을 훌쩍 넘어가버리고. 생크샷으로 인해 볼이 엉뚱방뚱한곳으로 날아가기도 합니다. 쓰리온 두펏 보기플레이를 목적으로 하지만... 이런 미스샷은 더블파의 쓴맛을 보게 만드는 주범입니다. 그리하야~ 어떤 샷 보다도 거리감과 볼을 터치하는 터치감이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어프로치샷의 자세부터 스윙방법까지 잘 알면서도 실수하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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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낮은탄도와 높은탄도 구사방법 아마추어 골퍼들은 무조건~ 무조건~ 볼을 곧장 보내려고 많은 연습을 합니다. 맞습니다. 곧장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걸요. 그런데말이죠... 이게 맘대로 안됩니다. 프로선수들의 경기를 보아도 볼을 곧장 직선으로 날리는 경우가 거의데 아마추어 골퍼들은 엄청나게 애를 쓰죠. 그리하야~볼이 똑바로 가지 않고 왼쪽으로 날아가면 오른쪽으로 밀어치려하고, 오른쪽으로 날아가면 고의적으로 왼쪽으로 당겨치려고 합니다. 열심히 레슨받고 연습한것을 날려버리는 습관이 시작되죠. 아마추어 골퍼들이 골머리 아파하는 슬라이스 구질의 경우 잘 다듬기만 하면 좋은 구질로 바꿀수 있기 때문에 고의 적으로 볼을 당겨치고 밀어치기 보다는 자신의 구질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생각 되네요... 오늘은..
드라이버티샷 성공률을 끌어올리는 3가지 방법 드라이버스윙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오비지역이나 헤저드 지역으로 볼을 보내지 않는 것과, 세컨샷을 잘 할 수 있도록 페어웨이에 볼을 올려놓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거... 먼곳에 있는 나무를 보고 몸을 정렬하여 티샷을 했는데... 볼이 이상하게 우측으로 곧장 가는 것을 종종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능성은 단 두가지... 완벽한 푸쉬성 슬라이스거나 오른쪽을 보고 몸을 정렬했기 때문이죠. 드라이버샷만 잘 살아도 스코어가 쑤~욱 나아진다는 사실은 잘 알고계시죠? 오늘은 드라이버 티샷 성공률을 끌어올리는 방법에 대한 레슨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목표물 정하기 티 박스에 올라서면 페어웨이의 정중앙에 있는 나무, 아니면 조금 더 멀리있는..
왼발오르막샷(왼발이높을때) 아이언스윙방법 지난 포스팅에서는 발끝 내리막 아이언샷에 대한 레슨을 전해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코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트러블샷에 대한 레슨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오늘은 왼발이 높을때... 즉, 왼발오르막샷에 대한 레슨 입니다. 왼발이 높은 곳에 볼이 떨어져서 어드레스를 하게 되면 왼무릎이 굽혀지고 체중이 오른발에 많이 실리면서 자세를 유지하기가 어렵게 됩니다. 이후 스윙을 하면 뒷땅이 발생하고, 볼이 맞았다 하더라도 높게만 뜨고 제 거리가 나지 않습니다. 코스에 가보면 티샷만 평지이고 이후의 샷들은 평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평지인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어드레스를 취해보면 몸이 기울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죠. 왼발오르막샷은 그중에서도 양반축에 속하는 트러블 상황이로 볼을 조금 ..
발끝 내리막 아이언샷 내리막경사스윙방법 오늘은 볼이 발끝 내리막에 있는 트러블 상황으로 이러한 경우에 어떻게 어드레스를 하고 어떤방법으로 스윙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레슨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볼이 발끝내리막에 있는 경우. 그것도 경사가 많은 경우라면 어드레스도 쉽지 않고 스윙도 쉽지 않습니다. 볼을 정확하게 맞추려해도 헛스윙이 되거나 탑볼을 맞춰서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보내지 못하게 되는데요. 볼이 잘 맞았다는 생각이 들어도 실상 슬라이스가 생겨서 우측 오비라인이나 해저드 라인은 넘겨서 스코어를 망치는 일도 있습니다. 연습장에서는 평평한 매트에서 연습을 하기 때문에 코스에서의 트러블 상황에 대한 연습을 거의 할 수 없죠. 지금부터 코스에서 써먹을수 있는 발끝 내리막 아이언샷 방법에 대한 레슨을 전해드..
아이언 페이드샷 연습방법과 페이드샷치는법 볼이 오른쪽으로 출발하여 좌측으로 휘어지는 것을 드로우라 하고, 반대로 볼이 왼쪽으로 출발하여 오른쪽으로 휘는 것을 페이드라 하는데. 드로우샷은 볼이 떨어진후 런이 비교적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비거리를 늘리는데 있어서 장점이 있긴하나 예상보다 많은 비거리로 인해 벙커나 해저드에 빠질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페이드샷은 볼이 떨어진 후에 런이 적어서 원하는 지점에 세울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프로선수들이야 드로우로 쳤다가 페이드로 쳤다가 자유자재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의 경우 왠만한 실력자가 아니라면 이러한 스킬을 구사하기가 여간 힘든것이 아니죠. 가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페어웨이에 볼을 올렸고 세컨샷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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