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방문자 유입에 대하여 생각하던중에 키워드란 단어가 갑자기 떠오르더군요. 사실 제 블로그 방문자는 일 평균 250~300명 내외 입니다. 다른 블로그에 가보면 포스팅의 숫자는 20건정도 되는데 방문자가 600명을 넘어서더군요. 은근히 부럽다는 ㅠㅜ 이상한 일이죠? 아님 제 포스팅이 정말, 아주, 너무, 매우 부실하다던가.... 부실한것도 없지는 않지만... ^^ 그래도 의문의 생기는 일이었습니다. 제 포스팅의 숫자는 90 여건인데 20~30건의 포스팅을 가진 블로그가 제 두배 정도의 방문자를 유입시키니 말이죠. 골똘히 생각해본 결과 세가지로 압축되더군요. 1. 누구도 따라 가지 못할 포스팅의 전문성 2. 신사임당도 울고갈 멋드러진 필체 3. 블링 블링하고 가독성 높은 스킨 그러나... 여기저기 돌..
블로그 검색 결과
방문자의 수가 블로그의 잣대가 될수는 없지만 무시할수 없는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좌측은 제 블로그 유입경로 입니다. 네이버에 돈을 준것도 아닌데 네이버에서 유입이 가장 많이 되고 있네요. 역시 네이버의 힘은 무시못할 존재인것 같네요. 다른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고수님들 포스팅을 보면서 각종 메타블로그 등록, 사이트 검색 등록, RSS 등록까지 다 했습니다. 물론 제 포스팅의 질이 떨어지므로 방문자의 숫자가 한계가 있겠지만, 그래도 더 할수 있다면 할수 있는데 까지 노력해보려고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개설해 보려합니다. 제가 지금 다이어트에 심취해 있어서 그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중입니다. 올해는 제발 살좀 쪽빼서 수영장 근처라도 가봐야 되는데 말이죠..ㅠㅜ 근데요.... 네이버 오픈 캐스트 개..
아침에 출근해서 따땃한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이메일 체크를 하는데 리얼센스에서 메일이 하나 와 있더군요. "뭐지? 혹시 엄청난 수익금 일까? 이거 아니고는 나한테 리얼센스에서 이메일을 보낼리가 없을텐데.." 이런 생각으로 메일을 열어 보았습니다. 헉!! 왠 지급거부?? 갑자기 급여 압류 당하는 느낌이 ㅠㅜ 일단 리얼센스 홈페이지로 가서 제 수익금을 조회해 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실로 처절한 수익금이 아닐수 없습니다. ㅠㅜ 포스팅 하나 올리는 평균 시간이 2시간 정도 되는데 거기에 대한 인건비 치고는 너무 한것 같네요. 다 제가 부덕한 탓이겠지만요. ^^ 어쩐지 어제 저녁에 포스팅을 올리는데 리얼센스가 갑자기 안되더군요. 밤도 늦고 해서 오늘 알아보려구 했는데 지급거부 이메일이 와있을 줄이야....
제가 집에서 포스팅을 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은 모니터 입니다. 인터넷 창 하나로는 포스팅 자료 수집하고 글쓰기에 너무 불편하기 때문이죠. 다른 블로거님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모니터가 달랑 한대 입니다. 22" 와이드 LCD 모니터 입니다. ㅠㅜ 제가 주로 포스팅하는 회사 사무실 책상에는 모니터가 두대 있습니다. 17" LCD 두대 붙여 놨는데요, 그게 집에있는 와이드 모니터보다 훨씬 편하네요. ^^ 오늘이 집에서 올리는 첫번째 포스팅 입니다. ^^ 회사에서는 업무때문에 바빠서 집중을 하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오늘 티비님 포스팅을 보구 시간을 정해서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졌습니다. 티비님 포스팅 [링크] 또 얘기가 삼천포로...ㅋㅋㅋ 하나밖에 없는 모니터의 단점을 보완 하고자 인터넷을 뒤..
옵티머스 이놈을 구매하고 스마트폰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기능과 어플에 대해서 포스팅 하려구 했는데 그 전에 화면 캡처기능을 찾아야 했죠. 마구마구 찾아 헤메다가 러브드웹님의 블로그에서 겨우겨우 찾을수 있었습니다. 일명 "Shoot me" 라고 하는 안드로이드 어플입니다. 사용법과 설명은 러브드웹님의 블로그에가면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설치는 성공적으로 되었는데 실행이 안되더군요.. ㅜㅜ "Accept" 버튼을 누르고 "Hide" 버튼을 누리면 진행이 되야 하는데 절대 안되더라구요. 오른쪽에 영어로 뭐라 그러는데 해석할수 있는 능력도 안되고... ^^ 이쯤에서 밀려드는 후회... 아~~~ 갤럭시 살껄...ㅜㅜ 아님 그 어플 많다는 아이폰 살껄....ㅜㅜ 다시 재 설치를 ..
블로그 투잡에 뛰어들다 블로그를 만난지도 이제 6개월이 다 되어 가는군요. 처음 블로그를 찾게 된것이 "투잡" 이란 키워드였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지라 남는 시간에 "뭐 할것없을까" 하는 생각에 무심코 키보드를 두르려 보았습니다. 엄청난 투잡에 관한 정보... 완전 눈뜨고 코베이는 세상이죠? ㅎㅎㅎ 블로그로 투잡을?? 블로그란 개념을 조금은 알고 있었는데 대체 그걸로 무슨 투잡을 한다는 것인지... 그래서 그때 부터 각종 블로그 들을 열독하기 시작했습니다. 딱 3일후!! "이거 가능성이 있겠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는일이 사무직이라 손쉽게 할수있는 일인것 같았고, 많은 수익을 올리고 공개하는 블로거들이 있는걸 보니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무작정 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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