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령을 드는 대신 까대기를 하다 ㅋㅋㅋ
아령을 드는 대신 까대기를 하다 ㅋㅋㅋ 위의 사진이 대체 뭘까요? 전기업종에 관련해서 일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 요넘은 케이블트레이라 부르는 녀석인데요, 길이가 3M 이구요, 무게는 사이즈마다 다르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이 전기자재 유통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입니다.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전구류나 멀티코드같은 배선기구, 전기공사 현장에서 사용하는 파이프, 전선, 전기관련 부자재 등등... 수없이 많은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지요 ㅋㅋㅋ 지난주... 아마 장마 바로 전날이였을 겁니다. 매입처에서 미친척하고 물건을 보냈네요... 5톤 트럭으로 가득 실어서요...ㅠㅜ 차에서 내리는건 지게차가 내리지만 물건 정리는 사람이 직접해야 한답니다. 회사 사정상 인원이 풍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근직이고 뭐고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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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6. 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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