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에게 받은 쪽지한장...
큰딸에게 받은 쪽지한장... 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 오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저는 아이가 셋이 있습니다 ^^ " 뭐... 부의 상징이다, 다복하셔서 보기좋아요~~, 능력좋으시네요 " 라는 말을 자주듣곤 합니다만, 아오~~ 애들 키우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그쵸? 다자녀를 슬하에 두고 계신분들? ㅎㅎㅎ 하여튼 뭔 때만 되면 애들 선물 사주느라 비상금이 모두 날아가고... 쩝... 이번 크리스마스도 여느 때 처럼 막내는 로보트, 둘째는 인형의집... 큰놈은 그냥 용돈으로 대신하고... 이놈들은 크리스마스가 지들 선물 받는 날인줄 아는가 봅니다. 막내는 산타의 존재를 확신하기 때문에 산타 올 날만 기다리고 있습죠. ㅋㅋㅋ 추천한방이요~~ 몇일전...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는데, 큰딸이 살며..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12. 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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