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약간 위험한 포스팅을 해 볼까 합니다. 10년이 지나도 사람들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유승준씨에 대해서 말이죠... 필자는 지금도 유승준 이라는 사람의 팬 중에 한사람 입니다. 몇해전에 유승준 안티 까페에 들어가서 이제는 용서해 주자는 내용의 글을 남겼더만... 엄청난 메일과 함께 댓글의 폭탄을 맞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욕설도 그런 욕설이... ^^ 이 글을 많은 분들이 보진 않으시겠지만... 저와 생각이 틀리시다면 아래에 댓글을 달아 주셔도 됩니다. 아무튼 인터넷이란 공간... 그 중에서도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적어나가는 이 블로그에는 자유란 것이 있으니까요...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유승준씨는 당대 최고의 댄싱 가수 였습니다. 아마 그 당시에 대적할 가수는 없었을듯... 대략적인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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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유승준에 대하여 무엇이라 얘기해주어야 하는가?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10. 1. 06:00
유승준? 이 기사는 좀 너무 하자나??
이 사람이 군대 간다고 큰소리 뻥뻥쳐놓고서 갑자기 미국사람이 되어서 군면제가 된것이 너무 오래 되어서 언제인지 가물 가물 합니다. 한때 대한민국 가요계를 휘어잡고 어린아이들 청소년 할꺼없이 나두 크면 유승준 처럼 되는것이 꿈이라는 말이 많았을때도 있었는데 말이죠. 제 기억으로는 대충 15년정도 된것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 대한민국 사람들의 질타를 받아도 마땅하지만 저 위의 기사는 좀 심한듯 하네요. "군대 하나로 폐가망신한 예" 그의 가족들도 있을 것이고, 그의 자식도 있을텐데.... 꼭 저런 제목으로 기사를 써야 하는건지.. 참.. 유승준씨 얘기를 꺼내면 지금도 의견이 분분하죠? 과격한 사람들을 보면 탈레반 테러분자보다 더 못한 사람으로 취급도 하시고, 어떤분들은 이제 용서 하자.. 벌써 10년도 넘..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1. 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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