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서 준 2012년 다이어리 펼쳐보니...
이제 2011년도 불과 한달 밖에 남지않았네요... 유통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맘때 쯤 되면 거래처에서 달력이나 다이어리가 많이 들어오는데요, 몇년전 부터 달력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게 됐구요, 다이어리가 많이 들어오더군요. 사무실에서 감기로 시름시름 앓고 있는데, 거래처 과장님이 미니 다이어리 하나를 주길래 살펴보는 중에... " 올해는 어떤 자료들이 첨부되었을까? " 예전 같으면 생각지도 않았을 것이 갑자기 생각이나 다이어리를 펼쳐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다이어리 앞부분에는 회사소개와 제품소개, 중간에는 메모를 할 수 있는 메모장 등등... 이 있구요, 뒷쪽에는 유용하게 쓰이는 전화번호나, 지도 같은것이 붙어 있습니다. 뭐.. 대게 그렇죠? 뒷쪽에 있는 자료를 살펴보면.....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11. 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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