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특보? 비켜~~ 눈썰매장 가다!!
언제나 그런것 처럼 일요일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일명 "아점"을 먹는데 문득 애들데리고 눈썰매타러갈까? 하는 위험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걸 또 내입으로 발설하였으니...ㅜㅜ 약 30분후 그때부터 둘째와 막내가 졸라댑니다. 얘들은 벌써 눈썰매장에 가고있더군요. 내 입으로 밷은 말을 책임지기 위해 주섬주섬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장갑, 모자, 든든한 바지... 이것저것.. 출발 하려고 문을 열고 나갔더만 이게 왠일?.... 하늘에서 내리는 저것의 정체는?? 아오~~ 눈이 옵니다~~ 펄펄~~ 이 정도라면 차가 못 움직일것만 같은 눈이 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하고 한 약속이라 강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동걸고 출발~~~~ 가는길에 라디오를 들었더니 하는 소리 ㅠ.ㅜ 저는 왜 뉴스를 잘 안 볼까요? ㅠ.ㅜ 이렇게 ..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1. 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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