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감기때문에 죽갓습니다.... ㅠㅜ
오늘은 준비한 포스팅이 없습니다. 감기 때문에 주말을 시체놀이하다가 끝나 버렸네요... 지금도 기침때문에 머리가 띵~~ 한 감기에다가, 온몸이 욱씬욱씬 쑤시는 몸살 기운까지 추가 됐습니다. ㅠㅜ 토욜날 주사 한방 맞고, 약도 3일치 받아서 잘 먹었는데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쩝... 출근도 겨우겨우 했네요... 아무래도 오늘을 버티기가 많이 힘들것 같은 느낌이... 지난주에 가벼운 기침이 나길래, " 그냥 지나가겠지... " 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 마눌님한테 한소리 먹었습니다. " 이런 미련 곰탱이 같은 서방님!! 저번에 내가 병원 가라 그랬죠? 병을 키워요... 키워.. " 제가 일년에 2번정도는 크게 아파서 심하면 3~4일 동안 출근도 못하고 집에서 끙끙대며 이불속에 콕 처박혀 있습..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11. 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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