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투잡에 뛰어들다
블로그 투잡에 뛰어들다 블로그를 만난지도 이제 6개월이 다 되어 가는군요. 처음 블로그를 찾게 된것이 "투잡" 이란 키워드였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지라 남는 시간에 "뭐 할것없을까" 하는 생각에 무심코 키보드를 두르려 보았습니다. 엄청난 투잡에 관한 정보... 완전 눈뜨고 코베이는 세상이죠? ㅎㅎㅎ 블로그로 투잡을?? 블로그란 개념을 조금은 알고 있었는데 대체 그걸로 무슨 투잡을 한다는 것인지... 그래서 그때 부터 각종 블로그 들을 열독하기 시작했습니다. 딱 3일후!! "이거 가능성이 있겠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는일이 사무직이라 손쉽게 할수있는 일인것 같았고, 많은 수익을 올리고 공개하는 블로거들이 있는걸 보니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무작정 뛰어 ..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2. 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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