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무엇을 물려줄것인가?
오늘 아침 인터넷 뉴스를 보는데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더군요... PC방에서 떠든다고 고등학생이 한살아래 중학생을 불러내서 때렸는데 숨진사건입니다.. ㅠㅜ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동네 선후배 사이라고 하네요.. 쩝... 왜 이런 일들이 자꾸만 일어나게 되는지 답답한 마음입니다. 청소년들의 문제... 그들만의 문제인가? 저도 PC 게임을 즐겨하는 편이라 가끔 PC방에 가곤합니다. 요즘엔 포스팅 땜에 게임할 시간도 없지만요.. PC방이 시끄러운건 당연한 일입니다. 수십대의 컴퓨터에서 각기 다른 소리가 들리니까요.. 제가 느꼈을때 가장 심각한 문제는 학생들의 공공장소에서의 욕설이라 생각합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할것 없이 "개XX야, 소xx야, 씨xx아... 등등" 세종대왕님이 들으시면 노하실것같..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2. 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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