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된 엽기적인 그녀~~ 벌써 10년된 영화네... 이 영화 역시 차태현땜에 봤었는데, 후회 안하고 잘보았던 영화였던것 걸로 생각이 나네요. 인터넷 연재글로 먼저 봤어서 기대보다 못할줄 알았는데 두 배우가 멋드러지게 잘 살린것 같습니다. 다른 장면들도 많지만 초반부에 차태현이 지하철에서 따귀세례를 받는 장면이 잼있어서 올려봅니다. 새해이긴 하지만 지난 시간을 되돌려보는 의미로 봐주세요~~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1. 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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