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월드 - 군 전역자들이 공감하는 이야기
군대월드 - 군 전역자들이 공감하는 이야기 [퍼온글] 1. 병무청 신체검사 나도 이제 성인이라는 자부감을 약간 가지고 주변에 4급나오거나 공익판정 받는애들 안 부러움 2. 입대하라고 영장 나옴 약간 스트레스 받음, 하지만 한참 후 입대이기 때문에 별신경 안씀 (아직은 나와는 먼 얘기) 3 .군대가기 한참전 군대에 대한 환상을 약간 갖고 있고 나름 멋지고 멋진 청춘을 불태울 곳이라 생각듬 4. 군대가기 4~5달전 복무중이거나 전역한 친구,학교선배등에게 군대 간다고 하면 다들 존내 웃음.그땐 웃음 이해 못함 다들 웃으면서 좆뱅이 치라고 함. 그땐 별 이해못함. 군대에 대한 기대와 환상에대한 이야기하면 다들 비웃음 이미 복무중이거나 전역한 친구들이 선임들이 후임들 갈구고친구들도 후임갈구는 얘기들으면 절대 이해..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2. 1. 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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