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의 횡포인가? 아니면 무지한 부모의 탓인가?
어린이집의 횡포인가? 아니면 무지한 부모의 탓인가? 못난 부모를 만난 파워레인저... 그리고 천사같은 선생님... 저희 막내아들은 올해 다섯살 입니다. 일명 파워레인저라고도 합니다. 장래희망이 파워레인저라네요. ㅋㅋㅋ 맞벌이로 인해 막내녀석은 다른아이들 보다 일찍 놀이방에 다녔습니다. 첫돌이 되기전에 보냈으니까 좀 이르긴 이르죠? 막내녀석도 힘들었겠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일찍 놀이방에 보낸 부모로서는 정말 가슴아픈 일이었습니다. 겨우 겨우 기어다니던 녀석을 놀이방에 보내면서 감기라도 걸리면, 부모가 옆에 있어줘야 하는데 있어주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던 적도 많았구요... 다행히 천사같은 놀이방 원장 선생님과 보육 교사님들께서 지극정성으로 돌봐주셔서 큰 어려움없이 놀이방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7. 1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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