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가보고 싶은 않은 ** 모터쇼
머리털 나고 처음 가본 모터쇼~~ 36년을 살면서 박람회나... 전시회... 이런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네요 ^^ 워낙 사람많은 곳을 싫어하는 성격이기도 하지만, 사실 별 관심이 없었거던요... 이번에 킨텍스 모터쇼에 가게된 이유는 자동차만 보면 뛰어난 집중력을 보이는 막내 아들 녀석 때문입니다... ^^ 두딸은 집에 잘 모셔놓고 아들만 데리고 일찍이 집에서 나왔더랬죠... 모터쇼 주최측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했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이 말을 듣나요? ㅋㅋ 오전 10시에 개장을 하기때문에 차가 막힐것을 대비해서 9시에 출발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킨덱스 3 KM 전부터 막히기 시작하더군요... 이때부터 연신 꿍시렁대는 아들... "아빠.. 자동차 보러 언제가?" "조기 앞에 큰 건물 보이지? 거기야..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4. 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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