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외상 거래... 답이 없을까?
제가 일 하는 곳은 유통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 입니다. 이곳에서 일한지도 벌써 10년 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다음달 15일 이면 딱 10년이 되는것 같네요. 그동안 많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싸우고, 지지고 볶고... 별의별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이 계통에서 다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요인은 자재대금 결재의 문제 입니다. 앞으로도 뽀족한 수가 없다는게.. .참... ㅠㅜ 그래서... 외상이 없는... 즉!! 결재가 안되면 제품이 아예 출고가 되지 않는 방법을 찾아서, 한동안은 웹쪽으로 눈을 돌려서 쇼핑몰 개념으로 판매를 해볼까 생각도 해보았는데.. 만만치 않더군요... 오프라인으로 판매 하는것보다 단가 싸움이 더 치열하고, 배송중의 파손이나, 불량 회수의 문제까지 고려한다면... 아예 생각..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9. 21. 06:00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