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바다낚시
회사 워크샵을 서해 바다로 다녀왔습니다. 말이 워크샵이지 거의 먹고 놀자판이죠 ^^ 작년엔 등산을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잘 올라가는데 저한테는 그 낮은산이 에베레스트산인줄 알았습니다. ㅋㅋ 그래서 올해는 제가 주도해서 바다낚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10월 23일 새벽 4시 30분에 회사 앞에 모여서 간단한 노가리를 풀고 직원들과 함께 출발~~~ 네비를 띄우니까 서산까지 약 150KM 7시까지 도착을 해야되서 서둘러 움직였습니다. 서해대교 들어서서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후 다시 ㄱㄱㅆ~~~ 거기서 부터 제가 운전했는데 아마 딱지가 두장정도 날아올듯 ㅜㅜ 드뎌~~ 7시에 창리 포구에 도착!! 아!! 바다 배낚시가 아니라 바다 좌대낚시입니다. 제작년에 배낚시 나갔다가 미친듯한 파도에 멀미를 심하게 한적이 ..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0. 10. 2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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