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탓이오...
내탓이라는 말... 평소에 얼마나 하고 사시나요? 몇일전 한 음식점에 갔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문에 붙어 있더라구요... 아마도 음식점 사장님이 직접 쓰신듯 합니다... 이 글을 보면서 잠시나마 저의 생활과 행동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 먼저 참으며.. 미소하여주고... 위로와 사랑으로 감싸주어요..." 저는 이 구절이 가슴에 와 닿더라구요... 가끔 아내와 다툴때 참지 못하고 웃어주지도 못하거던요...ㅠㅜ 사람의 자존심이란거... 알고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죠. 살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격으며 살지만.. 그때마다 남의 탓을 하고 내 잘못은 생각지도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 하지요... 사람사는 세상이 다 그런가 봅니다... 아주 가끔씩은 내 잘못을 돌아보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고쳐나가고, 우리의..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6. 2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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