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손은 약손? 효능 100% 입니다 ^^
이틀전... 새벽에 갑자기 막내녀석이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굴러서 응급실에 갈까 하다가, " 배에 가스가 차서 그런것은 아닐까? "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무식하면 용감하다? ㅋ) 일단은 화장실 변기에 앉혀 놓고 졸린눈을 비벼가며 막내녀석을 달래주었습니다. 그러더니 몇분 후... 갑자기 토를 하더군요... 헐... 토를 하고 나더니 이제 배가 안아프다고 해서 다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출근하려구 아침에 일어났는데 또 다시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기분에 또 토를 할것 같아서 화장실로 데려 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토를 하네요... ㅠㅜ 출근을 미루고 아이를 데리고 근처의 병원에 갔더니, 급성장염이라고 하더군요... 이게 뭔일인지... 저희는 맞벌이를 하는 부부라 아이를 어떻게 할 수가 ..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10. 3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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