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매장에서 구입한 점퍼... 득템한줄 알았는데...
지금 제 몸매가 남산을 능가하는 배와, 튼실한 허벅지, 볼륨있는 궁댕이 등등... 남들이 보면 여러모로 해가 되는 저질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임산부들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몸매죠 ㅋㅋㅋ 그리하야~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지만... 가끔 있는 음주가무로 도대체가 계속 그자리네요... ㅠ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아마 다들 느끼실테지만, 옷사는거 두렵고 아깝지 않나요? ^^ 저 같은 경우에는 다이어트로 살을 빼고 멋진 옷을 입고자, 옷을 잘 안사는 편입니다. 이 꿈을 꾼지가 벌써 6개월째네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옷을 사야 할때는... (주로 스포츠 의류) 구제 매장을 많이 이용합니다. 어쩌다가 메이커 있는 제품을 발견할때도 있구요, 품질도 괜찮은데 가격도 많이 저렴한 옷을 구매하곤 합니다. 어느..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1. 10. 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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