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소풍갔던 그곳에 갔더니...
어린시절 소풍갔던 그곳에 갔더니... 어린시절... 그러니까 초등학교 시절을 보낸곳이 서울에 있는 광운대학교 근처 입니다. 그 동네에서 25년 정도를 살다가 결혼후에 지금 있는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네요... 초등학교때 소풍이라 하면 이곳이 단골손님이었죠. 예전에 그냥 태릉이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태능과 강릉을 별도로 부르더군요... 어제 오랫만에 선배와 후배들과 운동을 하려고 삼육대학교을 찾았습니다. 약속이 잘못되어 삼육대학교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입구 우측에 있는 입간판이 눈에 띄어 살펴보았습니다. 어릴때는 저런것을 봐도 그냥 지나쳤지만, 나이를 먹고 보니 유심하게 보게 되네요... ^^ 내용을 쭈~욱 살펴보는 도중에... 문득 "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너무 힘들지 않나?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
잡다한 정보와 일상
2012. 4. 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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