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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 비거리를 내기위한 어프로치 잘하는법

 



어프로치샷 비거리를 내기위한 어프로치 잘하는법


 

 

지난 시간에는 어프로치의 종류와 간단한 스윙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어프로치샷 비거리를 위한 방법에 대한 레슨을 올려드리려 합니다.

 

어프로치샷은 공이 떠서 날아가는 거리가

그린에 떨어진 이후에 굴러가는 거리보다 길면 길수록... 더 어려워 집니다.

 

우리나라 골프장의 경우.

거의 산악지형이 대부분이어서... 그린 주변이 평탄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죠?

이러한 경우에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고.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피치앤런 어프로치에 대한 레슨을 올려드리겠습니다.

 

 

보통 웨지로 어프로치를 하게 되는데.

공이 떠서 날아가는 거리가 3분의 2이고. 나머지 3분의 1은 굴러가는 것이 일반적이죠.

 

스윙을 하는 골퍼와 골프장에 따라 차이가 날 수도 있고. 스윙 이후 공에 걸리는 스핀의 양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답니다.

 

 

 

 

어프로치샷 스윙에서 그립이 중요한데.

스퀘어 그립을 잡아줘야 임팩트와 방향성이 좋아지며. 다운블로 방식으로 임팩트를 주어야

합니다. 임팩트 구간에서 스윙을 멈추지 말고 헤드스피드를 가속시키면서 정확하게

임팩트를 해야 백스핀이 걸리면서 공이 굴러가는 거리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다운블로로 공이 맞지 않게 되면 공에 스핀이 걸리지 않아서...

생각보다 많이 구르거나 아니면 그린 밖으로 나가기도 한답니다.

 

웨지는 다운블로로 임팩트만 하면 어느 정도의 백스핀은 자동적으로 걸리게 되어서

백스핀에 대해서 많이 신경쓸 필요는 없답니다. 다운블로로 정확하게 임팩트가 된다면.

클럽의 그루부 아래에서 2번째 줄 위로 공 자국이 남게되니... 연습때 참고해 보세요~

 

 

 

 

비거리를 결정하는 녀석들~


 

 

로프트 각

클럽의 로프트각이 클수록 공의 탄도는 높아지고 비거리는 짧아집니다. 공이 굴러가는 거리도

줄어들겠죠. 따라서 2가지 정도의 웨지를 번갈아 가며 자신만의 비거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죠.

 

 

클럽의 길이

클럽의 길이가 길수록 원심력은 커지지만. 클럽을 통제 할 수 있는 능력은 떨어지게 됩니다.

짧은 거리를 남겨 두었다면 클럽을 짧게 내려 잡는 것이 좋습니다. 연필을 길게 잡고 글씨를 쓰면

힘들지만... 연필을 짧게 잡고 쓰면 편한느낌... 아시겠죠?

 

 

백스윙과 팔로스루

동일한 백스윙을 하더라도 팔로스루의 길이에 따라 비거리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시계추의 운동처럼... 양쪽 모두의 길이를 똑같이 하는 것이 효과적인 연습방법 입니다.

 

 

공의 위치

공을 왼발에 놓으면 높은 탄도가 되어 비거리도 짧아지고 굴러가는 거리도 감소하게 되며.

공을 오른발에 놓으면 낮은 탄도가 되어 비거리가 길어지고 굴러가는 거리도 늘어나게 됩니다.

피치앤런의 셋업은 손이 공보다 앞에 위치하는 핸드퍼스트가 되고. 이 상태에서 공을 눌러 치듯이

임팩트를 주는 것이 중요 하답니다.

 

 

왼발 스탠스

기본적으로 오른발은 목표와 직각이고 왼발은 약간 오픈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왼발을 많이 오픈시키면 탄도가  더 높아지는 샷이 나오면서 비거리가 감소하게 되고.

그 반대로... 왼발을 닫게 되면 반대의 결과가 나온답니다.

 

 

백스핀

강력한 백스핀을 원한다면 임팩트 구간에서 헤드 스피드를 가속시켜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헤드스피드를 가속시키려다보면 예상보다 비거리가 더 많이 나와서 그린을

넘어가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끊어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몸의 큰 근육을 사용하고. 왼발로는 몸의 회전력을 지탱해주고. 손의 악력과 팔의 근력으로

임팩트시에 가속화된 클럽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손과 팔만을 이용해서는 스윙시에 발생하는

파워를 제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백스핀이 걸리는 샷을 만들기 위해서는 팔로만 하는 스윙은

절대 금물이라는거...

 

 

 

레슨 포인트!! 

거리 조절은 클럽의 선택, 스윙의 길이, 공의 위치만 조절해도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숏게임의 거리조절은 다운블로로 정확하게 임팩트를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 입니다.

길것 같은데? 짧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임팩트 구간에서 스윙을 멈추거나 머뭇거리지 말고.

헤드를 가속시켜 주어야 하고. 이후 팔로스루를 통제할 줄 알아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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